관외사전득표수와 관내사전득표수의 비율이 비슷하다는 문제 잡토깽






사전투표에서 관외사전투표자와 관내사전투표자의 차이가 뭘까?

전자는 '자기 선거구 밖에서 투표한 사람' 이고 후자는 '자기 선거구 안에서 투표한 사람' 이겠지.

그런데 이렇게 자기 선거구 '밖' 에 있느냐 '안' 에 있느냐가 표심을 가를 변수가 되나?


한 지역구에 A,B,C라는 후보가 있는데 그들이 유권자들 사이에서 전체 지지율을 6:3:1로 갈라먹는다고 치자.

그러면 당연히 관외사전투표자들 사이에서의 지지율도 비슷하게 6:3:1 정도로 갈라지겠지.

마찬가지로 관내사전투표자들 사이에서의 지지율도 비슷하게 6:3:1 정도로 갈라질테고.

관외사전투표자가 1000명이라면 대략 A후보 600표, B후보 300표, C후보 100표 정도의 표를 얻을 것이야.

관내사전투표자가 3000명이면 대략 A후보 1800표, 900표, C후보 300표 정도의 표를 얻을 것이고.


왜냐하면 '사전투표일에 자기 선거구 밖에 있는 사람' 에게만 굳이 더 지지받거나 덜 지지받을 후보는 없을테니까.

반대로 '사전투표일에 자기 선거구 안에 있는 사람' 에게만 굳이 더 지지받거나 덜 지지받을 후보도 없을테고.


그러면 자기 득표수를 관외/관내로 계산했을 때 동일 비율의 비슷한 숫자가 나오는 건 당연한 거 아니야;;

그냥 연수구을 전체 유권자 중 관외사전투표자를 관내사전투표자로 나눈 숫자가 대략 0.39 라서 다들 저렇게 나오는 모양이지.

성남 분당을은 관외사전투표자를 관내사전투표자로 나눈 숫자가 0.29 라서 거기는 0.29로 나왔을테고.

하다못해 소수점 서너자리 이하도 다 똑같으면 모를까 소수점 세자리만 내려가도 개발새발되는 숫자 가지고 뭐하는 건지.


만약 저 숫자가 확연히 다르다면 관외사전투표자에게 유독 지지받거나 관내사전투표자에게 유독 지지받는 후보라는 얘기지.

근데 대체 동일한 유권자들 사이에서 '특정 날짜의 물리적 위치' 로 표심에 영향을 끼치게 하려면 뭘 해야 하나?

사전투표일에 서울로 출근하는 샐러리맨 분들만 멋지다고 하면 관외사전투표자들이 정일영을 더 많이 찍어주나?

사전투표일에 연수구에서 집콕하는 분들만 아름답다고 하면 관내사전투표자들이 민경욱을 더 많이 찍어주나?

대체 뭔 짓을 해야 저 중에 자기 혼자 0.39가 아니라 0.45나 0.53같은 숫자를 받고 '관외자의 아이돌' 이 될 수 있는데?


진짜 인간적으로 이런 식의 조작설은 좀 얘기를 하지 말자;;;

8년 전 김어준을 비웃었을 인간들이 그 김어준이랑 똑같은 짓을 하고 있으면 어떡하나?


충격과 공포다 푸치 깽깽이들아~~!!!!!!! @토깽





푸치와 푸치다 푸치푸치깽깽깤까!



아카네 맙소사 푸치마스 7권 8권 더블유키뽀다 코타츠의 스페파푸푸깽깽이들아!!!!

공무원 시험 전에 6권 사고 8급 승진 후에 7권 사는게 말이 되냐! 반남아 이게 코믹스냐!

푸치마스 완결보기 전에 은퇴각이다 이것들아 연금받기 전에 완결 정발 내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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